OUR BEGINNING

두 아이의 일상을
가까이에서 바라보며
시작했습니다.

초등학교 4학년과 6학년 자녀를 키우며 아이들이 자신의 교복, 가방, 방과 생활공간을 생각보다 많이 신경 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.

부모에게는 작은 문제처럼 보일 수 있지만 성장기의 아이에게는 자신의 이미지와 자신감에 연결되는 꽤 중요한 일일 수 있었습니다.

그래서 질문을 바꿨습니다. “냄새를 없애는 제품을 만들까?”가 아니라 “아이들이 스스로 일상을 관리할 수 있게 도울 방법은 없을까?”

그 질문에서 데일리케어랩의 첫 번째 청소년 생활케어 라인이 시작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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